2009년 01월 20일
경찰 잘못이다.
이게 무슨 대테러작전도 아니고...
먼저, 원통하게 목숨을 잃은 여섯분께 조의와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이유
1. 화염병을 던지고, 신너에 불붙이고 자시고는 일단 접어둘 것.
2. 인화성 유류가가 있다는 것은 이미 경찰에서 알고 있었음. (화염병 운운)
3. 화공약품, 유류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방재도구 및 소화기를 갖고 갔어야 한다
4. 신너, 등유, 경유 등에 붙은 불을 끄겠다고 물을 뿌리면, 물을 타고 불이 더 번진다.
5. 긴급 상황을 위한 소방인력, 화재진압장비 배치가 되어 있지 않음.
결론
물뿌리면 유류화재는 더 크게 번진다. - 기본적인 상식.
하론소화기는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군중 얼굴에 뿌리는 물건이 아니라 유류화재 진압용이다.
어떤 위험상황(화재)가 발생할 수 있을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아무런 대비책도 가져가지 않은 경찰이 병신새퀴다.
왜 육두문자까지 쓰면서 욕하느냐면... 진압 목적은 제쳐두고, 기본적인 개념에 '인명보호'가 빠져있기 때문.
그러니까 경찰, 너희들의 잘못이다.
p.s
불끄려고 물뿌린거 아니냐는 잡설은 그만. 저거 '다 태워 없애려고' 뿌린거나 다름없다.
화염병, 투석갖고 물타기좀 하지마라, 말로 될거면 화염병, 투석 왜 하겠냐.
동절기 강제 철거는 국무총리령에 의해 금지되어 있다. 즉, 무조건 철거측이 잘못된 것이며, 감독관청에서 도와주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
하긴 물도 안뿌렸으면 그것도 난리 였겠지만...
추가
동절기 강제철거 금지 훈령의 존재 및 존치 여부는 확인이 필요함.
진행사항
총리실 훈령 일일히 다 뒤져보다 포기
총리실에 민원넣음.
새로운 내용 발견 (http://ravenclow.tistory.com/307) - 데일리안 기사
서울시 홈페이지 검색중... 못찾음
먼저, 원통하게 목숨을 잃은 여섯분께 조의와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이유
1. 화염병을 던지고, 신너에 불붙이고 자시고는 일단 접어둘 것.
2. 인화성 유류가가 있다는 것은 이미 경찰에서 알고 있었음. (화염병 운운)
3. 화공약품, 유류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방재도구 및 소화기를 갖고 갔어야 한다
4. 신너, 등유, 경유 등에 붙은 불을 끄겠다고 물을 뿌리면, 물을 타고 불이 더 번진다.
5. 긴급 상황을 위한 소방인력, 화재진압장비 배치가 되어 있지 않음.
결론
물뿌리면 유류화재는 더 크게 번진다. - 기본적인 상식.
하론소화기는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군중 얼굴에 뿌리는 물건이 아니라 유류화재 진압용이다.
어떤 위험상황(화재)가 발생할 수 있을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아무런 대비책도 가져가지 않은 경찰이 병신새퀴다.
왜 육두문자까지 쓰면서 욕하느냐면... 진압 목적은 제쳐두고, 기본적인 개념에 '인명보호'가 빠져있기 때문.
그러니까 경찰, 너희들의 잘못이다.
p.s
불끄려고 물뿌린거 아니냐는 잡설은 그만. 저거 '다 태워 없애려고' 뿌린거나 다름없다.
화염병, 투석갖고 물타기좀 하지마라, 말로 될거면 화염병, 투석 왜 하겠냐.
하긴 물도 안뿌렸으면 그것도 난리 였겠지만...
추가
동절기 강제철거 금지 훈령의 존재 및 존치 여부는 확인이 필요함.
진행사항
총리실 훈령 일일히 다 뒤져보다 포기
총리실에 민원넣음.
새로운 내용 발견 (http://ravenclow.tistory.com/307) - 데일리안 기사
서울시 홈페이지 검색중... 못찾음
# by | 2009/01/20 18:37 | 정치&사회 | 트랙백(1) | 덧글(6)












제목 : 동절기 강제 철거 금지 법률, 규정 없다.
경찰 잘못이다.(셀프트랙백이 대다수 -ㅅ-) 에 적었던 동절기 강제철거 금지와 관련된 내용은 미끼였거나 혹은 옛날 규정이거나 혹은 타국의 규정이거나 혹은 바램이거나...국무총리실에서 민원에 답변을 한 바로는 동절기 강제철거를 금지하는 법규나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이번엔 그게 있다고 주장한 쪽에 문의를 해볼 차례지만 귀찮아요.(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게 틀림없는데다가, 있다는데? 하고 다시 민원 해도 오해였음? 하면 끝일테고...)여하튼 답변은......more
악... 들어는 봤나 777부대
동절기 강제철거는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 몰랐음. 새로운 거 알고 가요우.